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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에겐 과학이 필요하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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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거짓과 미신에 휘둘리지 않고 과학으로 세상을 이해하는 힘 |
| 플로리안 아이그너 | 갈매나무 | |
우리는 과거 어느 때보다 많이 알고 있습니다. 그러나 동시에 그 어느 때보다 말도 안 되는 이야기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.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 속, 불신과 혐오에 휘둘리지 않고 세상을 정확하게 사랑하기 위하여 우리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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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다시, 일본 정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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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국뽕과 친일, 혐오를 뺀 냉정한 일본 읽기 |
| 이창민 | 더숲 | |
일본학 3세대 대표학자 이창민 교수가 바라본 일본의 실체에 관한 객관적이고 치우침 없는 통찰을 전합니다. 경제학이라는 큰 줄기에 일본의 과거와 현재에 대한 명료한 팩트와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씨줄과 날줄로 엮어내, 새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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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끝의 언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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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공기 속의 무한한 냄새 입자를 찾아 떠나는 지적 여행 |
| 주드 스튜어트 | 윌북 | |
수많은 냄새를 제대로 표현하기란 무척 어려운 일. 냄새에 대해 말하고 싶을 때 우리는 대개 그 냄새가 나는 물건이나 음식을 끌어오곤 합니다. 매일 지나치는 수많은 향을 과학적으로 펼쳐보입니다. 부유하는 온갖 냄새 분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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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사를 바꾼 커피 이야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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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커피는 권력을 원하고 권력은 커피를 원한다 |
| 우스이 류이치로(역:김수경) | 사람과나무사이 | |
이슬람 수피교도가 ‘욕망을 억제하기 위해 마시던 검은 음료’ 커피가 역설적으로 상업자본가와 정치권력자의 ‘검은 욕망’을 자극하며 아라비아와 유럽, 나아가 전 세계를 제패하게 된 흥미롭고도 매혹적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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컬러의 시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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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언제나 우리 곁에는 색이 있다 |
| 제임스 폭스(역:강경이) | 윌북 | |
케임브리지대 미술사학과장이자 근현대 미술 방송 다큐멘터리의 진행자로 널리 알려진 제임스 폭스가 8년 넘는 조사와 연구 끝에 집필한 이 책은, 세상을 구성하는 일곱 가지 색의 정체를 역사와 과학의 렌즈로 들여다보며 설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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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타주의자의 은밀한 뇌구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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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인간의 선량함, 그 지속가능성에 대한 뇌과학자의 질문 |
| 김학진 | 갈매나무 | |
사람의 이타적 행동의 근원에는 ‘인정 욕구’가 있습니다. 그래서 누군가 지켜보고 있을 때, 우리 뇌는 다른 선택을 한다고 합니다. ‘이타성’과 ‘인정 욕구’의 깊은 이해를 통해, 보다 근본적이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에 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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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고기를 위한 변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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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지속가능한 지구생태계와 윤리적 육식에 관하여 |
| 니콜렛 한 니먼(역:이재경) | 갈매나무 | |
소와 소고기는 지구 환경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오랫동안 인지되어 왔습니다. 하지만 진실일까요? 부당하게 기소된 소와 소고기에 대한 무혐의를 밝히고, 지속가능한 지구 생태계와 윤리적 육식주의자를 위한 고기 소비를 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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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물의 방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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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서로 기여하고 번영하는 삶에 관하여 |
| 베론다 L. 몽고메리(역:정서진) | 이상북스 | |
식물의 개별적이고 집단적인 전략과 행동이 어떻게 적응에 능숙하면서도 생산적인 삶으로 이어지는지, 우리가 어떻게 식물에게 배울 수 있는지 전합니다. 식물에 대한 이해와 교감을 통해 우리는 인간으로서 우리 자신과 우리 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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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를 알고 싶을 때 뇌과학을 공부합니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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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뇌가 멈춘 순간, 삶이 시작되었다 |
| 질 볼트 테일러 | 윌북 | |
37살에 뇌졸중을 겪고 뇌가 무너져 내리는 과정을 관찰한 최초의 뇌과학자 질 볼트 테일러의 두 번째 책입니다. 뇌과학자이자, 손상된 좌뇌로 숫자와 언어부터 하나하나 배워나가면서 뇌의 회복력을 몸소 체험한 한 인간으로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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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를 생각한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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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90년대생은 대한민국을 어떻게 바라보는가 |
| 임명묵 | 사이드웨이 | |
90년대생 저자가 정면으로 겨냥한 대한민국의 ‘K’라는 키워드! 이 책은 전 지구적인 세계화와 정보화의 급류 속에서 지금 우리나라 사람들이 왜 ‘K’에 그토록 열광하는지를 분석하며 대한민국이 맞닥뜨린 현실에 대해 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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