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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토피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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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토머스 모어(역:박문재) | 현대지성 | |
토머스 모어가 살았던 시대에 영국은 백년전쟁과 장미전쟁을 거치며 무법천지가 되어버렸다. 숲에는 도적 떼가 몰려 있었고 상인들은 무사를 고용해야만 했다. 인클로저 운동으로 농민이 몰락하고 런던의 인구는 폭발하여 온갖 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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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토록 매혹적인 고전이라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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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홍진호 | 21세기북스 | |
책을 읽는 동안 단순한 재미와 감동을 뛰어넘는 운명적인 무언가를 마주하는 경험은 특별하고 매혹적이다. 하지만 그것이 운 좋은 소수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행운은 아니다. 누구에게나 기회는 있다. 저자는 그런 자신의 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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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퍼센트 인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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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앨러나 콜렌(역:조은영) | 시공사 | |
우리 몸은 살과 피, 뇌와 피부, 뼈와 근육 등 10퍼센트의 인체 세포와 박테리아, 바이러스, 곰팡이 등 90퍼센트의 미생물로 이루어져 있다. 우리 자신은 하나의 개체가 아닌 수많은 생명이 어우러진 하나의 집합체라고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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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산의 마지막 습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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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조윤제 | 청림출판 | |
다산 정약용은 자신의 말년에 모든 공부를 비우고 《소학》과 《심경》만을 남겼다. 이미 인생의 바닥을 경험한 정약용이 두려워한 바는 다시 추락하는 것이 아니라, 정체된 채로 늙어가는 것이었다. 그는 삶이 다하는 순간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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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행기를 만든 사람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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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유지우 | 지성사 | |
이 책을 쓴 저자 유지우는 현재 자동차 엔지니어로 활동 중이다. 그가 이 책을 준비하던 중에 잘 아는 교수님이 “왜 자동차 엔지니어가 비행기에 관한 이야기를 쓰고 있느냐”고 물었다. 정말 궁금하다. 그는 왜 비행기에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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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른의 교양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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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천영준 | 21세기북스 | |
왜 인문학과 고전을 공부하는가? 굳이 한마디로 대답하자면, ‘생각의 기술을 익히기 위해서’다. 자신을 지배하는 생각들을 하나하나 뜯어보고 진짜 내 것이 아닌 것들은 몰아낼 수 있어야 한다. 조금 더 구체적으로는 ‘나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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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이 무거울 때 채근담을 읽는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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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사쿠 야스시(역:임해성) | 안타레스 | |
《채근담》은 널리 알려진 대로 중국 명나라 말기 홍응명(洪應明)이라는 사람이 지은 책이다. ‘채근(菜根)’은 ‘풀뿌리’, ‘나물뿌리’를 말한다. ‘채근’이 품은 의미는 나물뿌리를 씹어 먹는 마음가짐으로 인생을 산다면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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틸리 서양철학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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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가장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쓰인, 서양 철학사! |
| 프랭크 틸리(역:김기찬) | 현대지성 | |
20세기 전반에 걸쳐 미국 주요 대학에서 철학 교재로 사용되었고, 일반 독자들에게 교양서로 오랫동안 사랑받은 책입니다. 철학의 명문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철학 교수로 평생 봉직한 프랭크 틸리 교수가 쓴 이 책의 가장 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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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이 힘겨운 당신을 위한 관계의 심리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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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최광현 | 21세기북스 | |
코로나19로 인해 전보다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. 누군가에게 이 시간은 가족과 단란한 한때를 보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지만, 다른 누군가에겐 모르고 지나쳤던 크고 작은 문제들을 직면하는 고통스러운 시간이다.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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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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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나오미 클라인(역:이순희) | 열린책들 | |
이 책은 2014년 UN 기후 변화 정상 회담에 맞춰 조직된 대규모 시민 기후 행진 일주일 전에 발간되도록 기획되었으며, 출간 직후엔 레이철 카슨의 [침묵의 봄] 이후 가장 중요한 환경서라는 찬사를 받으며 뉴욕 타임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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