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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축이론 이야기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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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고대와 근대를 가로질러 건축이론의 뼈대를 다시 세우다 |
| 차윤석 | 호밀밭 | |
눈앞의 도면과 3D 모델링에만 매달리다 보면, 정작 건축을 떠받치는 생각의 구조가 얼마나 허약한지 깨닫게 되는 순간이 찾아온다. 비트루비우스에서 알베르티, 팔라디오로 이어지는 건축이론의 긴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, 한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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머니: 인류의 역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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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‘총 균 쇠’보다 ‘돈’이 먼저였다! |
| 데이비드 맥윌리엄스 (지은이).. | 포텐업 | |
로마제국은 왜 멸망했을까? 왜 유럽이 전 세계를 지배하게 되었을까? 17세기 작은 나라 네덜란드는 어떻게 전 세계에 식민지를 건설할 수 있었을까? 유럽 중에서도 왜 유독 프랑스에서 왕을 처단하는 혁명이 일어났을까? 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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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시마의 도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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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여섯 개의 산책길을 따라 쫓는 미궁 같은 삶과 문학 |
| 양선형 (글), 민병훈 (사진) | 소전서가 | |
젊은 소설가 양선형이 미시마 유키오가 남긴 희미한 흔적을 쫓으며 목격한 도쿄의 이면을 소개한다. 소설가이기 전에 독자였던 양선형 작가는 어린 시절 미시마의 소설에 매혹되었던 이후 지녔던 질문을 품고 여섯 개로 구성한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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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험한 미국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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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트럼프를 탄생시킨 미국 역사 이야기 |
| 김봉중 | 알에이치코리아(RHK) | |
미국에 대한 대표적인 세 가지 오해가 있다. 이 오해들은 다음과 같다. 첫째, 미국은 세계 질서를 수호하는 ‘정의로운 나라’다. 둘째, 미국은 타국에 ‘합리적인 관세를 부과’해왔다. 셋째, 미국은 ‘이민자의 나라’다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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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보다 가까운 중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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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사막과 유전의 이미지 뒤에서 일상과 미래 전략이 공존하는 ‘진짜 중동’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안내서 |
| 원요환 | 산지니 | |
두바이의 골목과 디저트, 왕정국가의 빠른 의사결정, 석유 이후를 준비하는 도시들의 전략을 따라가다 보면 중동이 더 이상 뉴스 속 먼 지역이 아니라 우리 경제와 삶에 연결된 이웃으로 다가온다. 편견을 걷어내고 싶거나,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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붉은 시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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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독립을 넘어 쇄신을 꿈꾼 식민지 조선 사회주의 유토피아 |
| 박노자 (지은이), 원영수 (옮긴.. | 한겨레출판 | |
나라를 되찾는 것을 넘어 더 나은 사회를 꿈꾼 이들은 ‘반제국주의, 소수민족 해방, 최저임금 보장, 산업재해 보상, 노동자의 경영 참여, 파업권 보장, 토지개혁, 유급 출산 휴가’ 등 급진적인 의제를 거침없이 내세우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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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시스트 거짓말의 역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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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파시스트 존재의 근거인 ‘거짓말’의 역사 |
| 페데리코 핀첼스타인 저자(글).. | 호밀밭 | |
탈진실의 시대는 파시스트들과 포퓰리스트들에게는 축복의 시대입니다. 파시스트 지도자들이 어떻게 단순하면서도 혐오로 가득 찬 거짓을 진실로 왜곡하며 대중의 절대적 지지를 끌어냈는지 그 역사에 관해 이야기합니다.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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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탕 전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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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제국주의, 노예무역, 디아스포라로 쓰여진 설탕 잔혹사 |
| 최광용 | 한겨레출판 | |
설탕을 향한 욕망이 유럽 제국주의 팽창과 맞물리며 전 세계로 퍼져 나간 파란만장한 여정을 따라간다. 또한 설탕 산업이 촉발한 노예제로 인해 잔혹하게 희생된 원주민과 흑인 노예의 역사를 조망하며, 설탕의 달콤한 맛 뒤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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향신료, 인류사를 수놓은 맛과 향의 프리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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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문화를 물들여온 그 매력적인 향과 맛을 찾아서 |
| 김현위 | 따비 | |
향신료 없는 식사는 상상하기 어렵다. 파와 후추가 빠진 설렁탕이나 조림양념에 생강을 넣지 않은 갈비찜은 어딘가 맛이 빈 음식이 될 것이다. 이처럼 향신료가 음식의 맛과 향을 돋운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으며, 향신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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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마로 가는 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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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인간과 문명을 연결한 2천 년의 여정 |
| 캐서린 플레처(지은이), 이종인.. | 책과함께 | |
고대 로마의 도로는 단순한 기반시설이 아니었다. 그것은 인간이 세상과 자신을 연결하기 위해 만들어낸 최초의 문명 네트워크였다. 돌과 흙으로 다져진 길 위를 제국의 군대가 행진했고 상인과 순례자, 예술가와 왕이 지나갔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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