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종의 기원 |
|
| 한국 진화 생물학계의 역량을 결집한 다윈 선집! |
| 찰스 다윈, 다윈포럼 기획 (지.. | 사이언스북스 | |
기독교 창조설의 기반을 흔들었고, 인간의 자연적 본질에 대한 사고를 송두리째 바꾸며 당대 지식 사회에 강력한 충격을 준 다윈의 진화 사상을 담은 책이다. 자연 선택을 통한 진화라는 개념을 도입함으로써 진화 생물학을 ... |
|
|
일곱개의 이름 |
|
| 격동의 역사를 통과한 20세기의 인간 정수일 선생의 일생 |
| 차병직 | 창비 | |
정수일의 “가장 완성도 높은 작품은 그의 저서와 생애를 합친 것”이라는 책의 주장에 독자 또한 공감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. 한 인간에게 끝까지 남는 것은 무엇인가. 역사 속 개인의 선택을 우리는 어떻게 이해해야 하... |
|
|
서늘한 대화 |
|
| 인공지능이 인간의 자리에 들어온 뒤, 우리에게 남겨진 질문들 |
| 정재승 | 어크로스 | |
이 책이 던지는 화두는 ‘미래’다.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지, 내 직업은 무사한지, 편리하게 오래 살면 정말 오래 행복한지 등을 묻고 대답하며, 그 ‘미래’의 중심에 무엇이 놓여야 할지를 깊이 생각해보게 한다... |
|
|
최소한의 한국사 |
|
| 역사 앞에서 당당해질 그날을 위해 |
| 최태성 | 프런트페이지 | |
한국사의 맥락을 꿰뚫을 수 있도록 고대부터 현대까지 차례로 서술하면서 고조선부터 조선에 이르는 전근대사는 왕을 중심으로, 개항 이후부터 현대에 이르는 근현대사는 사건을 중심으로 설명했다. 각 시대에 맞는 설명법을 택... |
|
|
광기와 우연의 역사 |
|
| 키케로에서 윌슨까지 세계사를 바꾼 순간들 |
| 슈테판 츠바이크 (지은이), 정.. | 하영북스 | |
전 세계 50여 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독일어권에서만 수백만 부가 팔렸다. 책을 손에 들고 14편 중 어느 것이나 골라 몇 줄 읽다 보면 왜 이 책이 그토록 사랑받는지 단번에 알 수 있다. 독자는 이제껏 화석처럼만 느... |
|
|
도구는 어떻게 권력이 되는가 |
|
| 문명을 이끈 50가지 발명품으로 읽는 세계사 |
| 신무연, 정기문 (감수) | 다산초당 | |
인류 최초의 도구부터 인공지능까지 50가지 발명을 통해 40만 년 동안 권력이 이동해온 역사를 추적한다. 책에는 40만 년에 걸친 주요 발명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연대표와 140여 컷의 풍부한 시각 자료가 수록되... |
|
|
버섯을 찾아 숲으로 |
|
| 채집에서 식탁까지, 야생버섯의 식용 역사와 문화 |
| 류카이린 (지은이), 이슬 (옮긴.. | 퍼블리온 | |
‘버섯의 왕’ 계종에서 송이와 송로, 견수청과 아마니타까지 130여 종의 운남 야생버섯이 등장하고, 소동파의 시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리소토, 러시아의 버섯 민요와 《동의보감》의 송이 기록이 한 상에 오른다. 식별... |
|
|
기후로 보는 한국사 |
|
| 기후가 바꾼 5천 년, 새롭게 읽는 우리 역사 |
| 박정재 | 바다출판사 | |
옛 문헌에 고기후학과 지구과학의 증거를 겹쳐, 흩어져 있던 사건들을 하나의 큰 흐름으로 꿰어 낸다. 기후가 역사를 결정했다는 이야기가 아니다. 하늘의 변화가 사람들에게 어떤 선택을 요구했고, 그 선택이 어떻게 전쟁과... |
|
|
축의 시대 |
|
| 인간 창조성이 가장 뜨겁게 폭발했던 경이로운 시대, 축의 시대! |
| 카렌 암스트롱 (지은이), 정영.. | 교양인 | |
기원전 900년부터 기원전 200년까지 세계의 주요 종교와 철학이 탄생한 인류사의 가장 경이로운 시기를 다룬 역사서이다. ‘인간이란 무엇인가’라는 본질적 질문이 터져 나오고, 신화적 인식에 대한 이성의 투쟁이 첫발을... |
|
|
일본의 탄생 |
|
| 미의 네트워크가 만든 독특한 문명 |
| 이케가미 에이코 (지은이), 김.. | 글항아리 | |
일본이라는 독특한 문명을 조감할 수 있는 확실한 시야를 확보케 해줌으로써 매우 높은 평가를 받은 책이다. 이 책은 역사사회학적인 방법을 활용하여 일본의 미와 관련된 전통문화와 일본인의 정체성을 분석하는 것을 목표로 ... |
|